2월 15일 주일예배후에 스티븐 윤 선교사님을 섬기는 나선 목장의 김형준, 송지연 가정에서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풍성한 저녁과 다과, 찬양과 성경공부 그리고, 삶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기도제목을 나누며 기도하였습니다. 하는일도 다르고 각자 성격도 다르지만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말씀안에서 하나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목장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이 세상의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전해지기를 소망합니다.